Cruisin' - Sioen

2020. 7. 2. 11:33음악/영어

https://youtu.be/gyRnP8H5PT4

Staring bright through the window

밝은 창을 통해 보고 있어

You're bending over to me

너는 나를 굽어보고 있지

A sentimental forsaken

감상적인 버림

You're trying hard yet to comfort

넌 아직도 위로하려고 애쓰고 있어

But you're waving me goodbye

하지만 나에게 안녕이라고 말하며 손을 흔들지

A sentimental forsaken

감상적인 버림

You're looking around you are hasted

넌 서둘러 주위를 둘러보고 있어

You're supervising my chief

넌 날 감독하지

My heart is tikking, let it on (yeah)

내 심장이 뛰고 있어, 그러게 놔둬

Looks like you're dying to say

넌 뭔가를 말하고 싶어 하는 것처럼 보여

But now you turn your head away

하지만 넌 고개를 돌리지

Get out and leave me, let it on (yeah)

나를 떠나, 그렇게 떠나가

But when it's going to be ok

하지만 그것이 괜찮아질 때

I'm cruisin' on a train

나는 기차를 타고 있을 거야

I've got to fear no holiday

나는 휴일이 없는 것을 두려워해야 해

Fear is where I'm in

나는 두려움 속에 있어

You're staring bright through the window

너는 밝은 창을 통해 보고 있어

you're moving closer to me

너는 내게 다가오지

A sentimental forsaken

감상적인 버림

You're trying hard yet to comfort

넌 아직도 위로하려고 애쓰고 있어

But now you're waving me goodbye

하지만 나에게 안녕이라고 말하며 손을 흔들지

Get out and leave me, let it on (yeah)

나를 떠나, 그렇게 떠나가

But when it's going to be ok

하지만 그것이 괜찮아질 때

I'm cruisin' on a train

나는 기차를 타고 있을 거야

I've got to fear no holiday

나는 휴일이 없는 것을 두려워해야 해

Fear is where I'm in.

나는 두려움 속에 있어

가사 출처: 구글 검색 엔진(소스: LyricFind)


<Cruisin'>은 벨기에 출신의 싱어송라이터 'Frederik Sioen'의 대표적인 히트곡으로, 특유의 나른한 분위기가 매력적인 노래입니다.

 

많은 사람들은 'Sioen'이 누군지 익숙하지 않을 수도 있지만, 그는 대표적인 친한 뮤지션 중 한 명으로 평창올림픽 축하공연, 2019년 단독 내한공연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한국에 얼굴을 비치기에 은근히 아는 사람이 많은 가수이기도 합니다.

https://youtu.be/polayJ8kA1g

그는 한국의 홍대나 술자리 문화 등에 관심이 많으며, 실제로 서강대 한국어학당에서 한국어 공부를 할 정도로 한국을 좋아하는 가수라고 합니다.

제가 처음 <Crusin'>을 듣게 된 것은 워크래프트3 유즈맵을 플레이하던 중이었는데요, 예전에 '아이쿠' 또는 '초능력대전'이라는 이름의 유즈맵이 인기를 끌었던 적이 있었습니다. 맵 자체가 어두컴컴하며 브금으로 나른하고 몽환적인 느낌의 노래가 깔리니, 기술 하나하나에 승부가 갈리는 게임치고는 긴장하지 않고 편하고 재미있게 플레이했던 기억이 납니다.

갑자기 그때 기억이 나서, 유즈맵 이름도 기억이 안 났지만 노래에 대한 기억만으로 <Crusin'>을 찾았네요. 노래가 좋아서 그런지, 들은 지 10년 정도 시간이 흘렀지만 노래가 선명하게 기억이 나더라고요. 아니면 초능력대전을 어지간히 많이 플레이해서 멜로디가 그냥 뇌리에 박혀버린 것일까요?

하여튼 센티멘털한 감정을 느껴보고 싶다면 강추하는 곡 <Crusin'>입니다. 한번 들어보세요.

'음악 > 영어' 카테고리의 다른 글

Sky High - FreeTEMPO [가사]  (0) 2020.09.25
What Is Love - Haddaway [MV/가사/번역]  (0) 2020.07.29
[MV] Numb - Linkin Park (가사/해석)  (0) 2020.07.02
Buttercup - Jack Stauber  (0) 2020.06.17
Her Morning Elegance - Oren Lavie  (0) 2020.0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