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스스톤] #261

2022. 1. 6. 22:51게임/하스스톤

이번 글은 11월 15일부터 28일까지의 2주 치 스샷 모음입니다. 2주 치를 합쳐도 전에 올리던 1주 치보다 양이 적어서 합해서 올린 거지만, 그래도 스압은 스압입니다.

후져 보이지만 나름 강력한 죽메덱.

문제는 죽메덱처럼 자잘자잘한 하수인들 물량으로 버티는 덱은 엘리자 있는 해적덱에 쥐약이라는 거... 그나저나 상대는 왜 크툰의 수행사제에 천보를 바른 걸까요? 그렇게 천보 바를 하수인이 없었나...

한 방에 30딜!

6등ㅜㅜ

개인적으로 해적 전사 미러전은 검놀이꾼이 핵심이라고 생각합니다. 멀리건에서 2,3코가 없어도 집고 가는 것을 고려할 만하다고 생각해요.

스캡스의 이야기가 출시되었습니다!

알터랙 계곡 진영 선택하기.

얼라이언스를 위하여!

스톰파이크 정찰병 - '반다르 스톰파이크' 획득.

전장에 방어도 시스템이 업데이트되었습니다.

서슬갈기 전투호위병, 마법사의 모험, 목조르기 갈갈.

성기사 검투사 9단계. 1승이 아쉽네요.

당일 배송 실화냐.

와 방어도 10!!!

응~ 라팜 할 거야~

'지옥의 인장' 이거 원래 피해 1이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맞죠?

기계보행전차 공격력이 5라니까 뭔가 어색합니다. 어차피 복수 효과가 주인데, 공격력은 그냥 6으로 놔둬도 되지 않았을까 싶기도. 통일성 때문에 이렇게 바꾼 걸까요?

전장 신규 영웅 템신 롬. 하스에서 얘를 계속 밀어주는데, 얘 나온 스토리 모드를 한 번도 플레이하지 않아서 뭐 하는 캐릭터인지도 잘 모르겠습니다.

나름 복수 특화덱.

충동적인 마귀는 능력이 독특하다 보니 은근히 많이 쓰인단 말이죠. 또 그렇게 쓰는 걸 보면 생각보다 세기도 하고요.

악! 이건 정말로 아프다!

죽었다...

아쉽게 5등.

올해의 종장이 알터랙 계곡에서 기다립니다?

정규 묶음 상품: 크롬 성전사

다들 방어도를 가지고 있으니 뭔가 구성이 다채로워 보입니다.

덱 맞추는 중.

 

슬슬 덱 콘셉트를 정립하는 중.

리븐이 나와야 하는데, 나오라는 리븐은 안 나오고 황금 포자 따위나 만들고 앉았습니다.

개판.

꿱.

336주 차 선술집 난투 '톨 바라드 전투'.

대충 해적 전사로 승리!

한두 번 플레이한 난투도 아닌데, 여전히 개꿀잼임미다ㅎㅎ

겸사겸사 퀘스트도 깨고요.

거대모함이 저받검 줘서 식겁ㄷㄷ

전사 퀘스트 '항구 습격'의 두 번째 퀘스트인 '소란 피우기'의 보상도 주문 공격력을 적용받네요.

'의식용 망치'를 찬 상태에서 0코 주문을 사용하면, 소환되는 '우등생'이 바로 사망합니다.

스마이트 씨 개사기임.

해적 전사로 돌리다 보니, 사람들이 점점 이 난투에서 어떤 덱을 써야 좋은지 깨달아 가는 모습이 보입니다.

시너지 나는 하수인들 위주로 덱이 바뀌는데, 이 난투 특성상 대개 마법사 하수인들이 어울리죠.

저도 슬슬 한계가 보여서 법사로 갈아탔습니다.

수습생+꼬리+마녀의 혼합물 콤보ㄷㄷ

꼬리 하나로 이걸 성공하네... 이 정도 피지컬이면 ㅇㅈ.

저도 꼬리 뽕맛 좀 봤습니다. 1체력 역전 쾌감, 퍄퍄~

보상의 길 150레벨.

12승까지만 플레이했습니다.

개인적으로 처음에 드렉타르랑 반다르가 공개됐을 때 반다르가 더 괜찮아 보였는데, 많은 사람들은 드렉타르가 더 실전성 있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의외였는데, 막상 나오고 나니 제 예상대로 반다르가 더 많이 쓰여서 내심 기뻤습니다.

337주 차 선술집 난투 '2인조'

덱이 전부 상성이 있다 보니, 상대 직업만 보고 승패가 나는 수준입니다.

그냥 1승 팩만 받으면 그게 다인 난투입니다.

와... 트리플...

해적은 나의 삶 1단계.

내가 누군지 들어는 봤잖아? 4단계.

아웃랜드 주술사 수집가 3단계!

'게임 > 하스스톤' 카테고리의 다른 글

[하스스톤] #263 (211224~220101)  (0) 2022.01.31
[하스스톤] #262  (1) 2022.01.06
[하스스톤] #261  (0) 2022.01.06
[하스스톤] #260  (0) 2022.01.01
[하스스톤] #259  (0) 2022.01.01
[하스스톤] #258  (0) 2021.1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