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 피트 플레이 기록 #2

2022. 2. 23. 11:26게임/기타

어느새 링 피트를 시작한 지 4달이 넘었습니다.

링 피트 실 플레이 일수는 간신히 한 달을 넘겼지만요. 위 스샷을 찍은 날짜가 올해 1월 14일인데, 대충 3~4일에 한 번꼴로 운동을 하고 있다고 보면 되겠네요.

즉, 회사 안 가는 날만 플레이하고 있다는 것인데, 한 달을 돌파하기는 했지만 겨우 이런 수준으로 '피트니스 귀신'이라고 자칭하는 건 좀 많이 힘들겠네요.

그냥 꾸준히 할 따름인데, 그래도 운동을 한다기보다는 게임을 한다는 이 감각 덕분에 쉬는 날에도 귀찮다고 넘기지 않고 하루도 빠짐없이 운동을 할 수 있게 되었다는 게 링 피트의 효과를 증명한 사례가 된 것 같아 나쁘지 않네요.

물론 실질적인 운동 효과도 당연히 있습니다. 저번에도 말했듯이 개인적으로 '허벅지로 푸시'를 통해서 오다리 교정 면에서 확실한 효과를 보고 있습니다.

해서 다시 한번 운동하기 싫은 게이머들에게 링 피트를 추천해 봅니다. 전 글에서 얘기했던 요소들은 물론이고, 아이템 사용 제약이나 스킬 제약처럼 코어 게이머에게 익숙한 요소들이 게이머들에게 재미있게 다가와 몸치라도 운동을 계속할 수 있는 힘을 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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