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4. 6. 23:53ㆍ잡담
눈

1월에 눈이 내리는 건 당연한 일이지만,

3월에도 눈이 내리는 건 날씨가 이상한 걸까요, 아닐까요?
아니, 이제는 이게 당연한 일이 된 지 오랜데, 이미 한참 전부터 일상적이 된 일을 계속 이상하다고 말하는 게 말이 안 되는 건지도 모르겠군요.
아니, 3월에 눈이 내리는 게 애초에 정상적인 기후 현상이었던가? 잘 모르겠네요.
바닷가재
이번에 글을 쓰면서 바닷가재의 올바른 표기로 '랍스터'를 쓸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
https://www.korean.go.kr/front/onlineQna/onlineQnaView.do?mn_id=216&qna_seq=100173
국립국어원
축소 확대 온라인가나다 상세보기 랍스터와 로브스터 작성자 박정우 등록일 2016. 6. 19. 조회수 8,035 언제나 올바른 국어를 위해 힘써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번에 랍스터가 새로 사전에 등재 되는
www.korean.go.kr
옛날에 맞춤법을 외울 때 '랍스터'는 안 되고 '로브스터'만 된다는 게 말도 안 된다고 생각하면서도, 너무 특이해서 지금까지도 잊어버리지 않고 있었는데, 어느새 국립국어원에서 꼬리를 내렸었군요.
단다단
전에 어째선지 '단죠'가 머릿속에서 계속 재생되고 있다는 얘기를 했는데, 이게 왜 뭘 보고 연상됐는지를 알았습니다.

바로 '단다단'이라는 만화의 제목을 보고 연상된 거였습니다.
예... 압니다. 뜬금없는 얘기라는 걸... 그냥 그렇다고요.
그래도 만화는 나름 재미있습니다. 활극형 왕도물 좋아하시면 한번 보세요.
'잡담'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히오스 / 미녹시딜 / 코카콜라 제로 1+1 (0) | 2022.04.07 |
|---|---|
| 개봉 영화 / 글 날아감 / 시야 (0) | 2022.04.07 |
| 서해 수호의 날 / 자존감 / 사회생활 (0) | 2022.04.06 |
| 내가 하스스톤을 좋아했던 이유 / Q&A / 물 절약 꿀팁 (0) | 2022.04.06 |
| 엘든 링 / 빨간 물약 / 일구이언 (0) | 2022.04.03 |